언론속의 복지관
충주시, 노인 영화 감상 '청춘극장' 재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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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3월 18일 10시 10분 19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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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째 주 수요일 노인복지관 남부분관
충북 충주시가 18일부터 충주시노인복지관 남부분관에서 노인들을 위한 영화 상영 프로그램 '청춘극장'을 다시 연다.
다양한 장르의 영화를 매월 셋째 주 수요일 오후 1시 30분부터 상영할 예정이다.

▲ 노인들이 '청춘극장'에서 추억의 영화를 감상하고 있다.
또 영화 상영 전엔 공익광고와 소비자 피해 예방 영상을 통해 유익한 정보도 제공할 계획이다.
하반기부터는 복지관 이용 노인들에게 보고 싶은 영화를 추천받아 상영작을 선정하는 참여형 문화 프로그램으로 운영할 방침이다.
김웅 관장은 "어르신들이 영화가 주는 즐거움과 감동을 나누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활기찬 노후 생활을 지원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확대해가겠다"고 말했다.
노인복지관은 이밖에도 '청춘나이트'와 '찾아가는 청춘교실', '시립 청춘떴다방' 등 다양한 '청춘 시리즈' 프로그램으로 노인 문화복지 향상에 힘쓰고 있다./충주=이현기자
이현 기자 sonarman@naver.com
출처 : 충청일보(https://www.ccdailynews.com)










